전체 글36 [미국주식공부] 실스큐 2025년 1월에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기대가 주식시장에서 폭발적으로 나타났다. 나스닥에 상장한 양자컴퓨터는 물론이고 관련 종목까지 가격이 말도 안되게 뛰었던 기간이었던 것 같다. 트럼프 당선 이후, 뛰었던 가격들은 소폭 하락하였지만, 지금의 하락세를 보면… 그때는 하락정도는 아니었다는걸 알게됐다.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기다림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바겐세일’ 중인 상황인 것 같다. 나또한, 양자보안으로도 발을 들여볼까 생각하여 SealSQ에 대해서 알아본다. 2022년도에 설립된 회사로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가 있다고 한다. 회사 설명을 보면 보안 및 솔루션 신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되어있다.이 업종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로썬 솔직히 정확히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이해하기 어려.. 2025. 3. 13. [투자실험]40만원으로 주식투자 시작하기2 지난번 ‘한화오션’ 으로 3만원대에 이익을 봤다. 얼마 안되는 돈일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마이너스 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분이 좋았다. 잘은 모르지만, ‘한화오션’ 은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좋을 주식 같지만, 나는 여러 회사를 공부하면서 ‘투자금액 증액’ 하는 목표가 있기때문에, 또 다른 종목을 찾아 보려고 한다. 이번엔 미국주식으로 넣어 보려고 한다. 어제 만난 친구가 NVDY 의 종목을 강력 추천했다. 찾아보니 엔비디아를 추종하는 etf 인 것 같다. 이 종목은 뭔가 내가 지금 목표로 하는 ‘투자금액 증액’ 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또 귀가 팔랑거려서 한번 사봐야겠다는 모험심이 날 자극한다. ‘NVDY’는 정확히 어떤 종목일까? 이 종목의 장점은 ,1. 높은 배당 수익 ->매월 배당을 제공하여 정기적.. 2025. 3. 11. [투자실험]40만원으로 주식투자 시작하기1 벌써 2025년도 3월이 되었다. 25년도에는 재미있는 일도 많이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 다짐했었는데, 아직까지 실행해본 게 없다.특히나, 주식투자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여러 일들에 치이다 보니 집중해서 공부하는게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물론 핑계일 수 있겠지만. 조금 더 재미있게 투자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에 문득, 소액으로 시작하여 투자금액을 불려보는 기록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목표를 세웠다.1년안에 40만원을 500만원까지 만들어볼 수 있을까? 해보자첫 종목을 고민하다 요즘 가파르게 오르고있는 ‘한화오션’ 을 74,300원에 5주를 매수해보았다.5주밖에 못사는게 마음아팠지만..하지만 몇일 후에 80,000원이 넘었길래바로 매도해보았다. 4일만에 32,00.. 2025. 3. 10. 낮보다 밤에 더 아픈것 같은 이유 [엉뚱한 과학책] 지금은 "엉뚱한 과학책" 이라는걸 읽고 있다. 항상 한권을 끝내고 내용을 기록하고는 했는데, 그때그때 메모해놓은걸 잊어버려서 그냥 생각이 날때 쓰기로 했다. 책에 대해서는 꽤 재미있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평소에 궁금했지만 그냥 지나갔던 내용도 많이 있다. 예를들면,제목과 같이 낮보다 밤에 더 아픈 것 같은 이유에 대해서이다. 그 이유가 그냥 나만 느꼈던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라는 것에서 흥미로웠다. 한겨울에도 낮에는 이상하게 참을만하게 쌩쌩한 느낌이 들어도 밤만되면 열이나는 것 같고 코도 막히는 것같고 아픈 느낌이 드는 이유는. 우리몸의 호르몬 '코르티솔' 에 의해 면역체계가 활성화 되면서 그렇게 느껴지는 이유라고 한다. 먼저 코르티솔이란 호르몬에 대해서 찾아보면, 급성 .. 2025. 1. 14.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를 읽고.. 약속이 있어서 오랜만에 외출중에 시간이 남아서 서점에 들렀다. 눈에 띈 책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펼쳐보니 쉽게 읽히는 문구에 내용도 흥미로웠다. 알고보니 과거에 재미있게 읽었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를 쓴 작가의 책이었다. 더 볼것도 없이 바로 구매했다. 단숨에 읽혀내려가는 책이라. 책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무조건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그래도 그동안 돈 벌어보겠다고 돈에 대한 책을 많이 찾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다시금 내가 돈을 벌고 싶은 그 본질,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다. "부자가 목표가 아닌 부자가 될수있는 사람에 목표를 두어라." 잊고있었다.마치 내가 목표하는 금액을 이루면 다 끝나는게 아니라,그 돈을 지키고 꾸준히 불려.. 2025. 1. 9. 임산부 약 복용에 대해서. 임신 초기에 날이 좋은 가을을 신나게 보내고,겨울이 찾아왔을 무렵에, 나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 추위에 적응하지 못해 지독한 감기에 걸려버렸기 때문이다. 숨쉬기 힘든 정도의 코막힘과 잦은 기침으로 고통스러웠지만, 뱃속에 아기가 걱정되어 약을 먹지 못하고 무작정 참았다. 그러다 기침은 오히려 태아에 안좋다는 주변에 이야기를 듣고,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의사 선생님은 사실 임신중에 복용 할 수 있는 약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산모들은 아이 걱정에 약 복용에 부정적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나도 부정적인 마음이니,, 엄마 마음은 다 똑같은거 같다. 어찌되었든, 그나마 안정기가 지났기때문에 (13주차였음)나와 또 뱃속아이를 위해서 빨리 몸이 회복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기침을 멈추기위해 코푸시럽.. 2024. 12. 16.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