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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바꾸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자. '악인론' 저자 손수현 작년에 재미있게 읽었던 '역행자'의 저자 자청의 추천책으로 나와서 읽게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마음의 안정' 과 '마음의 양식' 등 삶을 위로하는 책 보다는 뭔가 나에게 자극이 있고 동기부여가 될 만 한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 점에서 '역행자' 는 나의 취향에 딱 맞는 책이었기에, 그 저자가 추천하는 책을 선택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책 제목부터 강렬하게 끌리기도 했다. "악인론". 악인이라는 단어에 끌렸다기 보다는 평소에 '착한사람병'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보니, 제목에 관심이 쏠린 것 같다. 저자는 처음에 한때 유행했던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날 여자친구의 이별통보를 받고 생각을 거듭하다가 감사일기가 자신을 합리화 시켰던 수단인것을 깨닫고 감사일기.. 2023. 6. 10.
봉은사역 딤섬 맛집, 코엑스 맛집 추천, 코엑스 데이트 추천 ‘팀호완’ 주변에 맛있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너무 행복한 일이다. 언제나 지역에 따라 맛있는 식당을 추천받고는 한다. 딤섬이 생각나서 추천 받게 된 봉은사역 근처에 있는 '팀호완' 이다. '팀호완'은 홍콩의 유명한 딤섬 레스토랑으로 한국에 입점하자마자 인기가 높다고 들었다. 여러지점이 있지만 이번에 방문한 곳은 삼성점이다. 오픈시간은 11:30~21:30 (라스트 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근처에 가자마자 안에 많은 대기 인원들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서 태블릿으로 대기번호를 걸어두었고, 앞에 의자 대기석이 있어서 메뉴를 고르며 기다렸다. (대기의자가 너무 추웠다... 춥다고 하면 에어컨을 꺼주시긴 하는것 같음) 대기하면서 메뉴를 골라놓았기 때문에 테이블에 앉자마자.. 2023. 6. 8.
서울 가볼만한 곳, 서울 데이트장소, 부암동 데이트장소, 석파정 관람후기 <서울미술관> 요즘 날씨는 사람을 가만히 있게 만들지 못하는 것 같다. 가만히 집에 있다가도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가 느껴지면, 나들이를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무척 드는 날씨이다. 5월은 행복한 달인것 같다. 이날은 부암동으로 나가고 싶어서 가게 된 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석파정 서울미술관은 기간마다 다른 전시를 진행중이지만, 전시 뿐만 아니라 위쪽에 위치해 있는 석파정도 함께 구경할 수 있어서 나들이로 더욱 추천할 수 있는 것 같다. 서울 도시에서 고즈넉한 한옥과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산책하기 넓었고, 꽃도 예쁘게 피어 있어서 사진찍기도 너무 좋았다. 내가 들렀을때 전시했던 '3650storage-인터뷰' 미술관 10주년을 기념하여 10년동안 전시를 했던 작가들의 인터.. 2023. 6. 2.
제주 맛집 추천, 제주도 식당 추천, 제주도 맛집 “고집돌 우럭” 제주도 여행은 몇 번 다녀온 후로는 여행지 보다는 식당 위주로 찾아본다. 거의 먹으러 제주도 여행을 가는 기분이다. (역시 여행은 식도락 여행) 맛집을 찾을 때는 주로 네이버 검색을 사용했었지만, 어느순간부터는 광고성 글들이 많아져서 선택이 더 힘들어졌다. 이번 여행에서는 많은 추천 식당을 가긴 했지만, 그 중에서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던 곳은 '고집돌 우럭' 이라는 식당이었다. 고집돌 우럭은 제주도 내에도 여러개의 지점(제주 중문점(서귀포), 제주 함덕점(제주시),제주공항점(제주시))이 있던 식당이었다. 네이버로도 예약이 가능하지만, 예약방법이 너무 어렵고 시간이 없어서 직접 가서 웨이팅 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제주공항점은 대기장소도 마련되어 있어서 기다리는데 많은 불편함은 없었다. 점심시간 1시 이전.. 2023. 5. 31.
넷플릭스 영화 추천 , 태국영화 추천 '헝거'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날이면, 저녁먹고 항상 맥주한캔과 함께 넷플릭스를 켜는게 요즘의 낙이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는 것 같다. 원래는 영어권 영화 혹은 드라마 아니면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곤 하는데, 그날은 영화 순위에 있던 '헝거' 라는 영화가 눈에 띄었다. 일단 순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선택에 있어서 크게 주저하지 않았다. 태국에서 만든 영화였다. 재미있는 영화라면 가리지 않고 보았지만, 태국 영화는 처음 보는 것 같았다. 역시 넷플릭스의 장점은 다양한 문화권의 콘텐츠를 볼 수 있다는 것 같다. 다른이야기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태국이라는 나라를 굉장히 좋아한다. 휴가가 생길때마다 몇번이고 태국을 선택할 정도였다. 수 많은 이유중에 하나는 태국의 '음식' 이 .. 2023. 5. 24.
돈의 본질 "부자의 그릇" 사람에게 돈을 다루는 그릇이 진짜 존재 하는걸까? 심각하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저 그냥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했을 뿐 그에 대한 어떠한 공부도 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언젠가 한번 로또가 당첨되고도 몇년만에 가진 돈을 다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어쩌면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했다. "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것이다 " 결국 부자가 되고 싶다면 끊임없는 공부를 통해 나의 그릇을 넓히고 인성을 다스리며 나의 사람들을 소중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 돈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책. 돈의 본질, 돈을 대하는 태도, 돈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하였다. 책의 내용은 사업실패로 가진걸 잃은 한.. 2022. 10. 2.